성장의 크기가 아니라 성장률 대비 가격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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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의 원칙과 뜻 잇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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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의 투자 파일
업적
이 투자자가 시장과 투자사에 남긴 기록
- 1977–1990
마젤란 펀드에서 장기 운용 성과를 남겼다
13년 동안 피델리티 마젤란 펀드를 운용하며 대형 펀드에서도 현장 조사와 폭넓은 종목 발굴을 결합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근거 · Fidelity, Magellan Fund 역사 - 방법
개인의 일상을 투자 탐색 도구로 바꿨다
제품과 매장에서 먼저 발견한 변화를 후보로 삼되, 기업을 여섯 유형으로 나누고 각 유형에 맞는 숫자와 이야기를 검증하는 절차를 제시했습니다.
근거 · 피터 린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 교육
전문가의 언어를 개인 투자자에게 돌려줬다
2분 이야기, PEG, 텐배거 같은 기억하기 쉬운 틀을 통해 기업 조사법을 대중화하면서도 ‘아는 제품’이 곧 매수 근거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근거 ·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이기는 투자』
원칙
이 철학이 기업을 바라보는 기준
- 회사의 이야기를 말할 수 있는가 — 이 회사가 왜 더 커질 수 있는지 2분 안에 설명하지 못하면 아직 이해한 것이 아닙니다.
- PEG — 성장률로 나눈 가격 — PER 20배는 성장률이 10%면 비싸고 25%면 쌉니다. 가격은 성장률과 함께 볼 때만 의미가 생깁니다.
- 성장의 지속성 — 한 해 반짝 튄 숫자는 성장이 아닙니다. 매출과 이익이 함께 여러 해 늘었는지 봅니다.
- 매출이 이익을 뒷받침하는가 — 비용을 줄여 만든 이익 성장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매출이 같이 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 빚이 성장 속도를 못 따라가면 — 성장 기업이 무너지는 흔한 경로는 확장 속도에 비해 빚이 무거워지는 경우입니다.
기업 조건
이 철학이 선호하는 기업의 조건
- 이익이 연 15~40%로 꾸준히 늘어난 회사
- 성장률에 비해 가격이 앞서지 않은 회사
- 매출도 함께 늘어 성장의 근거가 분명한 회사
근거
판단의 바탕이 된 자료와 출처
- 피터 린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One Up on Wall Street, 1989) — 7장 여섯 유형 분류, 11장 「2분 연습」
- 피터 린치, 『이기는 투자』(Beating the Street, 1993)
- 린치는 1977~1990년 피델리티 마젤란 펀드를 운용하며 연평균 약 29%를 기록했다.
각 장의 본문 아래에 문단별 출처가 접혀 있습니다. 전체 참고문헌
한계
이 철학이 잘 통하지 않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상황
- 성장률이 꺾이는 순간. 가격이 성장률을 가정하고 매겨져 있어 조정 폭이 큽니다.
- 미래 성장률 추정치가 크게 빗나갈 때. PEG는 추정치에 그대로 좌우됩니다.
- 이익 성장이 비용 절감에서만 나왔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