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량 가치

워런 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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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돈을 잘 버는 기업을 합리적인 가격에 찾습니다.

  1. 1주식이 아니라 사업을 산다
  2. 2좋은 회사를 거르는 세 가지 질문1장부터 시작하기
  3. 3회계이익이 아니라 주주 몫의 현금
  4. 4논거가 깨질 때만 판다
  5. 5좋은 기업에 투자하더라도 꼭 피해야 할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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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의 투자 파일

업적

이 투자자가 시장과 투자사에 남긴 기록

  1. 기업가

    버크셔를 자본 배분의 실험장으로 바꿨다

    쇠퇴하던 섬유회사를 보험·철도·에너지와 여러 소비재 사업을 거느린 기업집단으로 전환하며, 번 돈을 어디에 다시 배치하는지가 기업가치를 어떻게 바꾸는지 장기간 보여줬습니다.

    근거 · 버크셔 해서웨이 연차보고서와 주주서한
  2. 기록

    주주서한을 투자 교과서로 만들었다

    기업을 소유한다는 관점, 소유주이익, 능력범위, 경제적 해자 같은 판단 언어를 해마다 실제 경영 사례와 함께 설명해 투자자가 검토할 수 있는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근거 ·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서한
  3. 유산

    가치투자의 질문을 ‘얼마나 좋은가’까지 넓혔다

    그레이엄에게 배운 안전마진 위에 찰리 멍거의 영향을 더해, 단순히 싼 자산보다 오래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사업을 합리적인 가격에 사는 흐름을 대표하게 됐습니다.

    근거 ·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서한,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수익률 숫자보다 오래 남은 질문과 도구를 중심으로 봅니다. 무엇을 해냈는지와 오늘의 투자자가 무엇을 이어받았는지를 함께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