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 그린블랫 목차

언제까지 들고, 무엇이 팔게 하는가

정한 때에 다시 계산한다

주기적으로 다시 돌린다. 순위에서 밀리면 나간다.


  1. 읽기
  2. 확인
  3. 확인
  4. 정리

보유 기간은 통상 1년 주기로 순위를 다시 계산해 결정한다. 재계산 결과 여전히 상위면 계속 들고, 순위에서 밀려나면 내보낸다.

여기서 개별 종목의 사연 — 이 종목은 곧 오를 것 같다거나, 손실 중이라 정리하기 아깝다거나 — 은 일절 고려하지 않는다. 오른 종목이든 내린 종목이든, 정해진 주기의 재계산 결과만이 유일한 매도 기준이다. 손실 중인 종목도 규칙이 시키면 기계적으로 처분할 수 있어야 이 철학이 성립한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원문은 1년 주기에 세금 목적의 미세 조정을 덧붙이는데, 그것은 미국 세제 기준이라 한국에는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 주기 자체는 유효하되 세금 처리 부분은 국내 제도로 다시 확인해야 한다.

출처 3원문 2 · 창작 1
  • 원문1문단1년 주기 재조정(리밸런싱)은 원문의 권고다.
  • 원문3문단원문의 세금 미세 조정 — 손실 종목은 1년이 되기 직전에, 이익 종목은 1년이 지난 직후에 파는 방식. 이는 미국 세제 기준이며 한국에는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
  • 창작매도 유형 이름 '규칙 재계산형'은 이 과정이 붙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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