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찾기
이 화면에서는 투자 대가 네 명의 원칙으로 만든 점수 모델 네 개를 같은 데이터로 보여줍니다.
점수로 만들지 않은 철학세부 내용
- 필립 피셔
- 탐문과 경영진의 정직성 같은 정성 판단
- 하워드 막스
- 개별 종목보다 시장 전체의 신용과 심리
- 조지 소로스
- 가격과 자금 흐름이 달라지는 과정
기업 재무 데이터로 억지로 점수화하면 본래 질문을 왜곡합니다. 세 철학은 스크리너 대신 학습 화면의 자가진단으로 다룹니다.
선택한 투자 철학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 철학
잘못 판단해도 크게 다치지 않을 만큼의 여유를 두고 삽니다.
투자 철학 배우러 가기점수를 매기는 방식
6개 기준을 같은 방식으로 모든 종목에 적용하고, 충족한 기준의 비중 합을 점수로 씁니다. 판정할 데이터가 없는 기준은 감점하지 않고 따로 표시합니다.
- 이익 대비 가격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 이익에 비해 주가가 몇 배인지 보여줍니다. ≤ 15배
- 자산 대비 가격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입니다. 순자산에 비해 주가가 몇 배인지 보여줍니다. ≤ 1.5배
- 단기 지급 능력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입니다. 단기 채무를 감당할 여력을 살펴봅니다. ≥ 1.5
- 자본 대비 부채
총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입니다. 자기자본에 비해 부채가 어느 정도인지 보여줍니다. ≤ 1.0
- 이익의 지속성
최근 5년 연속 순이익 흑자
- 가치함정 점검
매출 5년 성장률 ≥ 0% (싼 데는 이유가 있는지 확인)
왜 철학마다 종목 수가 다른가
판정할 데이터가 없는 기준은 감점하지 않고 따로 셉니다. 다만 그런 기준이 전체의 4분의 1을 넘으면 남은 기준만으로 점수를 만들지 않습니다. 기준이 적은 철학일수록 한 항목만 비어도 이 선을 넘습니다.
| 투자 철학 | 기준 | 비어도 되는 수 | 채점 | 정보 부족 |
|---|---|---|---|---|
| 워런 버핏 | 8개 | 2개 | 312종목 | — |
| 벤저민 그레이엄 | 6개 | 1개 | 289종목 | 23종목 |
| 피터 린치 | 5개 | 1개 | 250종목 | 62종목 |
| 조엘 그린블랫 | 2개 순위 | 0개 | 244종목 | 39종목 |
이 철학에서 가장 많이 비었던 기준 — 자본 대비 부채 23종목 · 자산 대비 가격 23종목
목록 자체는 S&P 500 · NASDAQ-100 구성종목 427개에서 출발해 48개를 뺀 것입니다. 기업이 나빠서가 아니라 같은 방식으로 읽을 수 없어서입니다.
289개 종목
순위는 결론이 아니라 살펴볼 순서입니다. 각 종목에서 충족한 기준과 확인이 필요한 점을 함께 보세요.
- 이익 대비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PER 10.7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3.4배 많습니다.
- 장부가치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BR 4.0배).
- 이익 대비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PER 4.8배).
- 장부가치 대비 가격이 낮습니다(PBR 1.0배).
- 유동비율이 0.9로 기준(1.5)에 못 미칩니다.
- 이익 대비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PER 11.7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1.7배 많습니다.
- 장부가치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BR 3.4배).
- 이익 대비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PER 7.0배).
- 장부가치 대비 가격이 낮습니다(PBR 1.4배).
- 유동비율이 1.1로 기준(1.5)에 못 미칩니다.
- 이익 대비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PER 12.7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1배 많습니다.
- 장부가치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BR 1.9배).
- 이익 대비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PER 11.8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3.5배 많습니다.
- 장부가치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BR 4.8배).
- 이익 대비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PER 8.1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3배 많습니다.
- 장부가치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BR 2.6배).
- 이익 대비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PER 14.0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1.6배 많습니다.
- 장부가치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BR 2.5배).
- 장부가치 대비 가격이 낮습니다(PBR 1.1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1.7배 많습니다.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58.7배).
- 이익 대비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PER 3.6배).
- 장부가치 대비 가격이 낮습니다(PBR 1.1배).
- 유동비율이 0.4로 기준(1.5)에 못 미칩니다.
- 이익 대비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PER 11.0배).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60).
- 장부가치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BR 2.6배).
- 이익 대비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PER 8.0배).
- 장부가치 대비 가격이 낮습니다(PBR 1.1배).
- 유동비율이 1.0로 기준(1.5)에 못 미칩니다.
- 이익 대비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PER 14.3배).
- 장부가치 대비 가격이 낮습니다(PBR 0.6배).
- 유동비율이 1.3로 기준(1.5)에 못 미칩니다.
- 이익 대비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PER 11.9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3.0배 많습니다.
- 장부가치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BR 9.6배).
- 이익 대비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PER 10.2배).
- 최근 5년 동안 매년 흑자를 냈습니다.
- 장부가치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BR 2.6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0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45).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33.5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1.6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25).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30.8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2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24).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79.9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1.8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96).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21.2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6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32).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54.4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9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05).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180.4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1.7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83).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73.4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1.6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46).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25.0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7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56).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444.9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1.8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55).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26.7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1.9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30).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38.0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8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02).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1899.2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1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52).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45.2배).
- 이익 대비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PER 12.0배).
- 장부가치 대비 가격이 낮습니다(PBR 1.2배).
- 유동비율이 1.0로 기준(1.5)에 못 미칩니다.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4.9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03).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45.9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3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50).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27.6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3.2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57).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15.2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3.2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57).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17.1배).
- 이익 대비 가격이 낮은 편입니다(PER 14.5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7배 많습니다.
- 장부가치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BR 2.3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0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48).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74.6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0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12).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31.8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0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12).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32.1배).
- 장부가치 대비 가격이 낮습니다(PBR 1.1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1.7배 많습니다.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17.7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8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67).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35.9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1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57).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69.8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9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45).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35.1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4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43).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64.4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1.6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98).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16.7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6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30).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54.2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1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53).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24.3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2.6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27).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24.0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3.6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53).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28.1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1.5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94).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21.1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1.6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66).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38.4배).
- 1년 안에 갚을 빚보다 유동자산이 3.9배 많습니다.
- 자기자본보다 부채가 적습니다(부채비율 0.05).
- 이익 대비 가격이 기준(15배)보다 높습니다(PER 42.9배).
정보 부족 (23)
판정에 필요한 데이터가 모자라 점수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억지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 애브비 (ABBV)
- 오토존 (AZO)
- 카디널 헬스 (CAH)
- 델 테크놀로지스 (DELL)
- 다비타 (DVA)
- 페어 아이작 (FICO)
- HCA 헬스케어 (HCA)
- 힐튼 월드와이드 홀딩스 (HLT)
- HP (HPQ)
- 로우스 (LOW)
- 메리어트 (MAR)
- 매스코 (MAS)
- 맥도날드 (MCD)
- 매케슨 (MCK)
- 알트리아 그룹 (MO)
- MSCI (MSCI)
- 메틀러 톨레도 인터내셔널 (MTD)
- 오릴리 오토모티브 (ORLY)
- 오티스 월드와이드 (OTIS)
- 필립 모리스 인터내셔널 (PM)
- 스타벅스 (SBUX)
- 트랜스다임 그룹 (TDG)
- 염 브랜즈 (YUM)
판정하지 않은 업종 (67)
은행·보험·부동산은 현재 점수 모델이 전제하는 대차대조표와 달라 판정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모자란 것이 아니라 모델이 맞지 않는 쪽입니다. 종목을 눌러 지표는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 아치 캐피탈 그룹 (ACGL) · Fire, Marine & Casualty Insurance
-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그룹 (AIG) · Fire, Marine & Casualty Insurance
- 어슈런트 (AIZ) · Insurance Carriers, NEC
- 아서 J 갤러거 (AJG) · Insurance Agents, Brokers & Service
- 아메리프라이즈 파이낸셜 (AMP) · Investment Advice
- 아메리칸 타워 (AMT)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 에이온 (AON) · Insurance Agents, Brokers & Service
-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APO) · Investment Advice
- 아레스 매니지먼트 (ARES) · Investment Advice
- 뱅크오브아메리카 (BAC) · National Commercial Banks
- 프랭클린 리소시스 (BEN) · Investment Advice
- 브라운 앤 브라운 (BRO) · Insurance Agents, Brokers & Service
- 블랙스톤 (BX) · Investment Advice
- 씨티그룹 (C) · National Commercial Banks
- 처브 (CB) · Fire, Marine & Casualty Insurance
- CBRE 그룹 (CBRE) · Real Estate
- 크라운 캐슬 (CCI)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 시티즌스 파이낸셜 그룹 (CFG) · State Commercial Banks
- 시그나 그룹 (CI) · Hospital & Medical Service Plans
- 신시내티 파이낸셜 (CINF) · Fire, Marine & Casualty Insurance
- CME 그룹 (CME) · Security & Commodity Brokers, Dealers, Exchanges & Services
- 센틴 (CNC) · Hospital & Medical Service Plans
- 캐피탈 원 파이낸셜 (COF) · National Commercial Banks
- 코인베이스 (COIN) · Finance Services
- 디지털 리얼티 트러스트 (DLR)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 헬스피크 프로퍼티스 (DOC)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 에베레스트 그룹 (EG) · Fire, Marine & Casualty Insurance
- 엘리번스 헬스 (ELV) · Hospital & Medical Service Plans
- 에퀴닉스 (EQIX)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 이리 인뎀너티 (ERIE) · Insurance Agents, Brokers & Service
- 에섹스 프라퍼티 트러스트 (ESS)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 엑스트라 스페이스 스토리지 (EXR)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 페더럴 리얼티 인베스트먼트 (FRT)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 헌팅턴 뱅크셰어스 (HBAN) · National Commercial Banks
- 로빈후드 (HOOD) · Security Brokers, Dealers & Flotation Companies
- 호스트 호텔 앤 리조트 (HST)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 휴매나 (HUM) · Hospital & Medical Service Plans
-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IBKR) · Security Brokers, Dealers & Flotation Companies
- 아이언 마운틴 (IRM)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 인베스코 (IVZ) · Investment Advice
- 제이피모건 체이스 (JPM) · National Commercial Banks
- 키코프 (KEY) · National Commercial Banks
- 킴코 리얼티 (KIM)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 KKR & CO (KKR) · Investment Advice
- 로우스 (L) · Fire, Marine & Casualty Insurance
- 스트래티지 (MSTR) · Finance Services
- M&T 뱅크 (MTB) · State Commercial Banks
- 나스닥 (NDAQ) · Security & Commodity Brokers, Dealers, Exchanges & Services
- 노던 트러스트 (NTRS) · State Commercial Banks
- 리얼티 인컴 (O)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 프로그레시브 (PGR) · Fire, Marine & Casualty Insurance
- 프로로지스 (PLD)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 PNC 파이낸셜 서비시스 (PNC) · National Commercial Banks
- 푸르덴셜 파이낸셜 (PRU) · Life Insurance
- SBA 커뮤니케이션스 (SBAC)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 찰스 슈왑 (SCHW) · Security Brokers, Dealers & Flotation Companies
-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SPG)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 스테이트 스트리트 (STT) · State Commercial Banks
- 텍사스 퍼시픽 랜드 (TPL) · Oil Royalty Traders
- 티 로웨 프라이스 그룹 (TROW) · Investment Advice
- UDR (UDR)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UNH) · Hospital & Medical Service Plans
- US 뱅코프 (USB) · National Commercial Banks
- 벤타스 (VTR)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 WR 버클리 (WRB) · Fire, Marine & Casualty Insurance
- 윌리스 타워스 왓슨 (WTW) · Insurance Agents, Brokers & Service
- 와이어하우저 (WY) ·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데이터 생성 2026. 8. 25. 오후 10:05:17 · 이 목록은 살펴볼 후보를 좁히기 위한 것이며 매수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