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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T · Retail-Building Materials, Hardware, Garden Supply

종가50.31 달러
주가에 발행주식수를 곱한 값으로, 주식시장이 평가한 회사 지분 전체의 가치입니다.577.3억 달러
주가에 발행주식수를 곱한 값으로, 주식시장이 평가한 회사 지분 전체의 가치입니다. 순위161위 / 379종목
가격 기준 2026-08-26 07:05 KST 마지막 체결가재무 기준 2025-12-31점수 모델 버핏 1.0데이터 신뢰도 높음토스증권 가격 · SEC 공시

어떤 기업을 관심 있게 볼 것인가 — 대가의 기준으로 이 회사를 훑어봅니다.

버핏 1.0 · 판정한 8개 기준 중 7개 충족

83
  1. 자본 효율성가중치 3점 · 비중 16.7%

    5년 평균 투하자본수익률. 기업이 사업에 투입한 자본으로 세후영업이익을 얼마나 냈는지 보여주는 비율입니다. ≥ 12%

  2. 수익성 지속성가중치 2점 · 비중 11.1%

    최근 5년 중 4년 이상 투하자본수익률. 기업이 사업에 투입한 자본으로 세후영업이익을 얼마나 냈는지 보여주는 비율입니다. ≥ 10%

  3. 현금흐름 지속성가중치 3점 · 비중 16.7%

    최근 5년 연속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 투자 등 사업 유지에 쓴 현금을 빼고 남은 금액입니다. 양(+)

  4. 현금 창출력가중치 2점 · 비중 11.1%

    매출 가운데 잉여현금흐름으로 남은 비율입니다. 잉여현금흐름을 매출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 10%

  5. 부채 부담가중치 2점 · 비중 11.1%

    이자 부담이 있는 부채에서 현금성 자산을 뺀 값입니다. / 이자·세금·감가상각비를 빼기 전 이익입니다. 사업이 현금을 벌어들이는 힘을 비교할 때 주로 씁니다. ≤ 2.5배

  6. 이자 감당력가중치 1점 · 비중 5.6%

    영업이익 / 이자비용 ≥ 8배

  7. 사업의 성장가중치 2점 · 비중 11.1%

    여러 해의 시작값과 끝값을 기준으로 매년 같은 비율로 성장했다고 환산한 값입니다. ≥ 3%

  8. 현재 가격가중치 3점 · 비중 16.7%

    시가총액과 비교해 잉여현금흐름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는 비율입니다. 잉여현금흐름을 시가총액으로 나눕니다. ≥ 4% 또는 기업가치를 이자와 세금을 빼기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가 자기 5년 중앙값 이하

충족 미충족 판정 불가칸의 너비는 기준의 비중입니다.

버핏 1.0은 8개 기준, 총 18점입니다

좋은 기업인지 10점, 재무가 버틸 수 있는지 3점, 성장이 이어지는지 2점, 가격이 과하지 않은지 3점으로 봅니다.

데이터가 없는 기준은 맞거나 틀렸다고 보지 않고, 점수 계산에서도 잠시 빼 둡니다.

판정 가능한 18점 중 15점을 채워 83점입니다. 판정 불가 기준은 계산에서 뺍니다.

이 철학에 맞는 점 (7)

  • 투자한 자본 대비 이익이 높습니다(5년 평균 투하자본수익률. 기업이 사업에 투입한 자본으로 세후영업이익을 얼마나 냈는지 보여주는 비율입니다. 32%).
  • 5년 중 5년 동안 두 자릿수 투하자본수익률. 기업이 사업에 투입한 자본으로 세후영업이익을 얼마나 냈는지 보여주는 비율입니다.을 유지했습니다.
  • 최근 5년 동안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 투자 등 사업 유지에 쓴 현금을 빼고 남은 금액입니다.이 매년 플러스였습니다.
  • 매출의 13%가 실제 현금으로 남습니다.
  • 부채가 현금창출력에 비해 낮습니다(이자 부담이 있는 부채에서 현금성 자산을 뺀 값입니다./이자·세금·감가상각비를 빼기 전 이익입니다. 사업이 현금을 벌어들이는 힘을 비교할 때 주로 씁니다. -0.1배).
  • 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의 100배를 넘습니다.
  • 매출이 5년 동안 연평균 8.1% 성장했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점 (1)

  • 현재 가치평가가 과거 평균보다 높은 편입니다(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 투자 등 사업 유지에 쓴 현금을 빼고 남은 금액입니다. 수익률 1.8%).
기준식과 실제 판정 데이터 펼쳐보기
기준수식실제 데이터결과
자본 효율성가중치 35년 평균 투하자본수익률. 기업이 사업에 투입한 자본으로 세후영업이익을 얼마나 냈는지 보여주는 비율입니다. ≥ 12%투자한 자본 대비 이익이 높습니다(5년 평균 투하자본수익률. 기업이 사업에 투입한 자본으로 세후영업이익을 얼마나 냈는지 보여주는 비율입니다. 32%).충족
수익성 지속성가중치 2최근 5년 중 4년 이상 투하자본수익률. 기업이 사업에 투입한 자본으로 세후영업이익을 얼마나 냈는지 보여주는 비율입니다. ≥ 10%5년 중 5년 동안 두 자릿수 투하자본수익률. 기업이 사업에 투입한 자본으로 세후영업이익을 얼마나 냈는지 보여주는 비율입니다.을 유지했습니다.충족
현금흐름 지속성가중치 3최근 5년 연속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 투자 등 사업 유지에 쓴 현금을 빼고 남은 금액입니다. 양(+)최근 5년 동안 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 투자 등 사업 유지에 쓴 현금을 빼고 남은 금액입니다.이 매년 플러스였습니다.충족
현금 창출력가중치 2매출 가운데 잉여현금흐름으로 남은 비율입니다. 잉여현금흐름을 매출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 10%매출의 13%가 실제 현금으로 남습니다.충족
부채 부담가중치 2이자 부담이 있는 부채에서 현금성 자산을 뺀 값입니다. / 이자·세금·감가상각비를 빼기 전 이익입니다. 사업이 현금을 벌어들이는 힘을 비교할 때 주로 씁니다. ≤ 2.5배부채가 현금창출력에 비해 낮습니다(이자 부담이 있는 부채에서 현금성 자산을 뺀 값입니다./이자·세금·감가상각비를 빼기 전 이익입니다. 사업이 현금을 벌어들이는 힘을 비교할 때 주로 씁니다. -0.1배).충족
이자 감당력가중치 1영업이익 / 이자비용 ≥ 8배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의 100배를 넘습니다.충족
사업의 성장가중치 2여러 해의 시작값과 끝값을 기준으로 매년 같은 비율로 성장했다고 환산한 값입니다. ≥ 3%매출이 5년 동안 연평균 8.1% 성장했습니다.충족
현재 가격가중치 3시가총액과 비교해 잉여현금흐름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는 비율입니다. 잉여현금흐름을 시가총액으로 나눕니다. ≥ 4% 또는 기업가치를 이자와 세금을 빼기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가 자기 5년 중앙값 이하현재 가치평가가 과거 평균보다 높은 편입니다(영업으로 번 현금에서 설비 투자 등 사업 유지에 쓴 현금을 빼고 남은 금액입니다. 수익률 1.8%).미충족

원자료 지표

투하자본수익률. 기업이 사업에 투입한 자본으로 세후영업이익을 얼마나 냈는지 보여주는 비율입니다.(5년 평균)31.7%
마법공식 투하자본수익률. 기업이 사업에 투입한 자본으로 세후영업이익을 얼마나 냈는지 보여주는 비율입니다.42.6%
매출 가운데 잉여현금흐름으로 남은 비율입니다. 잉여현금흐름을 매출로 나누어 계산합니다.12.8%
시가총액과 비교해 잉여현금흐름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는 비율입니다. 잉여현금흐름을 시가총액으로 나눕니다.1.8%
이자 부담이 있는 부채에서 현금성 자산을 뺀 값입니다. / 이자·세금·감가상각비를 빼기 전 이익입니다. 사업이 현금을 벌어들이는 힘을 비교할 때 주로 씁니다.-0.1배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몇 배 감당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100배 초과
여러 해의 시작값과 끝값을 기준으로 매년 같은 비율로 성장했다고 환산한 값입니다.8.1%
여러 해의 시작값과 끝값을 기준으로 매년 같은 비율로 성장했다고 환산한 값입니다.-9.1%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 이익에 비해 주가가 몇 배인지 보여줍니다.45.9배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눈 값입니다. 순자산에 비해 주가가 몇 배인지 보여줍니다.14.6배
PER을 이익 성장률로 나눈 값입니다. 이익 성장 속도와 주가 수준을 함께 비교합니다.정보 없음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입니다. 단기 채무를 감당할 여력을 살펴봅니다.4.85
총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입니다. 자기자본에 비해 부채가 어느 정도인지 보여줍니다.0.03
기업가치를 이자와 세금을 빼기 전 영업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34.8배
기업가치에 비해 영업이익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는 비율입니다. EV/EBIT의 역수입니다.(이자와 세금을 빼기 전 영업이익입니다. 기업의 본업에서 나온 이익을 비교할 때 씁니다. / 기업가치. 시가총액에 순부채를 더해 기업 전체를 인수한다고 가정한 가치를 나타냅니다.)2.9%

이 결과는 버핏 1.0 모델이 공개된 재무데이터에 같은 규칙을 적용한 것입니다. 기업을 좁히는 출발점이며, 매수·매도 판단이 아닙니다.